2008-06-03 근황

#1.
난데없이 노트북 컴퓨터가 끌리고 있는 중이다.
처음엔 맥북을 고려했는데. 아무래도. 내가 맥 OS에서 할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 싶어서.
다시금. MS OS를 사용하는 컴퓨터로 관심을 돌려본다.
그리하여. 지금 막 끌리는 건 Dell..... XPS 시리즈로 갈듯 하다.

가벼운 무게에 디자인 이쁜것. 특히나 피아노 도장의 흰색.... - 그러니까 맥북 같은 - 이 끌려서 그런 계열로만 알아보다가...
다시금. 성능에 집착하게 된다.
이건. 병적인듯 하기도 하고....

#2.
노트북 컴퓨터가 필요한 이유는....
요즘 회사에서 하고 있는 일 덕분이다.

RIA.

최근 하고 있는 플래시 액션스크립트 작업에 점점 재미를 붙여가는 와중에...
아예 Flex 개발자로 나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날. 그렇게 만들고 있다.

현재 가지고 있는 구형 - 그러니까 2003년 3월식, 내 차보다 1달 더 먼저 구매했다 - 노트북으로는...
무선랜으로 웹페이지 띄우는데에도 꽤 버벅거림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차마 여기에 설치하여 작업할 엄두를 못 내는 중이다.


by 바라기74 | 2008/06/03 18:59 | 무제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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