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7월 15일]
우분투..
리눅스 설치가 이렇게 쉬워질 줄이야...
하면서 연신 기쁨을 감추지 못했던 어제...
설치했던 리눅스 패키지가 ubuntu linux 이다...
초기... 슬랙웨어 리눅스...
그러니까... 1994년말쯤...
486DX에 1G 하드, 8 MB 메인메모리..
(두번쯤 마이너 업그레이드 후)에 파티션 쪼개고.. 그곳에 설치하던게 엇그제 같은데...
세월의 흐름과 기술의 발전을 새삼 느낀다.
설정이 마음에 들지 않아 두세번 정도 다시 설치하기는 했지만...
내 모바일 펜티엄3 노트북에 걸리적 거리는 하드웨어 없이 바로 설치되어 x-window를 볼 수 있다는게.....
격세지감을 느끼게 된다...
예전에는... 하드웨어 드라이버가 없어서 리눅스를 쓰려면 하드웨어를 바꾸어야만 했었던...
기억들을.. 가졌을법 한데....
지금은 그런 경우가 거의 없으니까..
다만... 우분투 패키지 상에는 한글 입력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서... 약간의 수고스러움을 해야 했지만..
레드햇 계열에 익숙해져서 데비안 계열의 패키징 방식에 좀 헤메였던 기억만 있기야 하지만...
그래도 즐거운 헤메임이었다.
이제... 리눅스도..
windows에 익숙해있는 사람이 그다지 힘들지 않게 쓸 수 있을것 같은 패키지 구성을 보고는..
이제 일반인에게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리눅스의 시대가 오는 것 같은 느낌도 든다.
(하지만 active x 따위는 쓸 수 없으므로 인터넷뱅킹 같은것은 여전히 windows 위주이다)
뭐 가상PC프로그램 깔아서 x under xp라면야 다 쓸수 있지만...
비 Windows OS에서 어떤것이든 할 수 있어야 MS의 독점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기에.......
또 기다려 본다.
하면서 연신 기쁨을 감추지 못했던 어제...
설치했던 리눅스 패키지가 ubuntu linux 이다...
초기... 슬랙웨어 리눅스...
그러니까... 1994년말쯤...
486DX에 1G 하드, 8 MB 메인메모리..
(두번쯤 마이너 업그레이드 후)에 파티션 쪼개고.. 그곳에 설치하던게 엇그제 같은데...
세월의 흐름과 기술의 발전을 새삼 느낀다.
설정이 마음에 들지 않아 두세번 정도 다시 설치하기는 했지만...
내 모바일 펜티엄3 노트북에 걸리적 거리는 하드웨어 없이 바로 설치되어 x-window를 볼 수 있다는게.....
격세지감을 느끼게 된다...
예전에는... 하드웨어 드라이버가 없어서 리눅스를 쓰려면 하드웨어를 바꾸어야만 했었던...
기억들을.. 가졌을법 한데....
지금은 그런 경우가 거의 없으니까..
다만... 우분투 패키지 상에는 한글 입력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서... 약간의 수고스러움을 해야 했지만..
레드햇 계열에 익숙해져서 데비안 계열의 패키징 방식에 좀 헤메였던 기억만 있기야 하지만...
그래도 즐거운 헤메임이었다.
이제... 리눅스도..
windows에 익숙해있는 사람이 그다지 힘들지 않게 쓸 수 있을것 같은 패키지 구성을 보고는..
이제 일반인에게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리눅스의 시대가 오는 것 같은 느낌도 든다.
(하지만 active x 따위는 쓸 수 없으므로 인터넷뱅킹 같은것은 여전히 windows 위주이다)
뭐 가상PC프로그램 깔아서 x under xp라면야 다 쓸수 있지만...
비 Windows OS에서 어떤것이든 할 수 있어야 MS의 독점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기에.......
또 기다려 본다.
# by | 2005/07/15 09:00 | 1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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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관공서의 각종 업무를 다른 OS로 볼수있도록 만들지 않는한
MS의 지배에서 벗어날수가 없다는게 짜증나는거지 -_-